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보해양조 l 부라더#소다

2017.1.24 comment0

[보해양조 ‘부라더#소다’ 선호도 증대를 위한 크리에이티브 아이디어]

1. 클라이언트 및 브랜드 소개

  • 보해양조는 ‘술 많이 파는 회사’가 아닌 ‘술 잘 만드는 회사’가 되기 위해 노력하는 주류 기업으로
    ‘매취순’, ‘보해 복분자’ 등의 스테디셀러 제품과 단일주정 소주 ‘月’, 주류 문화를 바꾸는 소주
    ‘아홉시반’ 등의 이슈 제품의 연이은 출시로, 고객들과 소통하고 있음
    이 중 ‘부라더#소다’는 국내 최초 탄산주인 ‘부라더’라인 카테고리 중 메인 제품임
  • ‘부라더’는 ‘술자리에서는 누구나 평등한 형제’라는 의미를 담고 있음
  • 탄산주는, 술을 잘 마시지 못하는 사람, 만취하고 싶지 않은 사람을 타깃으로 반응이 좋은
    낮은 도수의 탄산수
  • 부라더#소다는 강요당하는 술자리가 아니라, 내가 마시고 싶은 만큼, 내가 취하고 싶은 만큼
    취하는 ‘나를 위한 술’로 정의하고 ‘나는 소다’ 광고 캠페인을 진행.
  • 현재 다양한 맛(바나나, 망고, 사과 등)이 지속적으로 출시되고 있음

2. 시장 상황

  • 현재 국내시장은 기존의 일반소주 외 도수, 주종, 용기 등의 다양성을 조합해 새로운 제품군 및
    신제품이 생성되고 있음
  • 현재 ‘부라더#소다’는 일반주점(음식점 등)에서 보다 가정용 시장(편의점, 대형마트)에서 많은 매출이 발생되고 있음
  • 최초로 탄산주 카테고리를 만든 ‘부라더#소다’는 탄산주 모방 제품들과 경쟁을 해야하는 상황

3. 커뮤니케이션 목표

  • 기존 캠페인을 통해소비자들은 ‘부라더#소다’를 인지하고 있거나 음용 경험이 있음
  • 부라더#소다에 대한 고객 선호도를 높여 매출 증대를 일으키는 것이 목표
  • 탄산주 음용의 강점을 보다 더 명확히 하고, ‘탄산주 = 부라더#소다’라는 인식을 확고히 하고자 함

4. 커뮤니케이션 타깃

  • 술에 취하기보다 술을 즐기고 싶은 음용자 (2030 여성 및 동일한 속성을 가진 사람)
  • 강요하는 술자리가 아닌 마시고 싶은 만큼 마시는 술자리를 즐기는 사람
  • 혼자서도 취하지 않을 만큼 적절한 술을 즐기는 사람
  • 술을 잘 못 마시는 사람

5. 크리에이티브 가이드라인

  • 기존 커뮤니케이션 전략(캠페인 테마, 모델 등)과 상이한 전략도 가능, 단순 광고 캠페인 외에
    제품 관점(라벨 디자인, 패키지, 서브 네임), 혹은 음용 상황에 대한 접근도 가능
  • 보해양조가 추구하는 ‘진정성’을 벗어난 컨셉 및 커뮤니케이션 전략은 지양
  • 17% 미만 주류 광고 규제 – TV 광고(공중파, 케이블, 종편) : 광고 집행이 오후 10시 이후에만
    가능한 점 고려

6. 기타 참고 사항

| 과제 관련 문의처 |
송우진 프로 woojin8.song@samsung.com 02-3780-3470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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